각 가정축성방문날짜받고 왜 그리일도안되고 긴장되는지...
더군다나 신부님 방문 ok 하던분들도 취소가생기며 마음을 답답하게만들었다
그래도 간절히 바라는 분들이 계셔서 든든하였다..날씨는 화창하고 좋았다
아이구...준비가 소홀해 작은신부님은 11호자가용으로가시게되었다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소탈하게윳는 신부님때문에 마음은가벼웠다 헌데,또 하나의복병이 기다리고있네 주임신부님은 성가를 부르라하는데 고음이 필요한성가라 곤혹스러워 참....가시방석~~~~ 총구역장님과 중산의구역장님과 연습을시킨후 계속하는데 이렇게 마음이 모아지니 이도 참 ..하고 느낌이달랐다 작은신부님 의소박과 솔직함 큰신부님의서슴없는 리허설..이번의우리신부님방문으로 하늘1단지 아마도 더없는 축복과은총이 각가정에 듬북담뿍하여 모임도 신앙의성장도 한돋음하리라
주님은항상넉넉히 채워주시며거두어주시는것같다..감사하면서 두신부님과 그날수고해주신자매님들께도
주님의은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