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그런것인지..아니면 다른분들도그런것인지....
독서라든지 누군가가 기도해줄때도 어느순간에 그음성에서 가슴이 뜨껍게 느껴지며 뭔지모르는것이 차올때가있어요 헌데,요즘 십자가의길할때 보좌신부님의음성에서 가슴이 아프며 눈물이 흐르려해...진정가슴이아프답니다
가슴 저~~~~밑바닥에서 치오르는 서러움인지 슬픔인지 분간을 할수없게 아프며 슬퍼요
신부님음성이 이렇게 어느순간을 떠오르게하며 깨닫게해주는것에 감사함을.....
교만하고(아무것도없음에)이기적인제지난시간을 또 돌아보게해서그런것인지 어쨌든 요즘은 자주느끼는것이많아
생각하며 말하고 반성하며 이러면 안되는것아닐까?...아니면 어떻게해야하나 자신한테물으며 행동하려하는데도 고쳐지는것은쉽지가않네요..정신부님 감사합니다 나를 돌아보게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