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자유롭게 쓰는 곳이니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말이라 기부금 영수증을 받다보니,,,,
언뜻 떠 오르는 생각이 있어서요....
사실, 성당에 내는 모든 돈은 하느님께 바치는 돈이라
뭐라 증명할 필요도 없고 거기에 대한 댓가를 바라는 것은 좀 이상하기는 해요.
그렇지만
국가에서 이중과세 문제도 있고, 또 지원을 한다는 의미도 있어서
연말정산으로 이런저런 영수증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음,,,,
교무금과 성전건립기금과 각종 기부금에 대한 영수증을 받다보니
왜 주일헌금은 이에 속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어요.
성당에 내는 모든 돈이 어차피 교회의 유지 발전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인데
왜 차별이 될까?
미사예물도 좀 아리까리하기도 하지만 이건 건드리고 싶지 않지만
주일헌금은 함께 취급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들,
주일헌금은 그 금액을 확인할 수 없다고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교무금을 기준으로 그 1/2이상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이것도 그럼 교무금을 기준으로 한다면 책정 가능할 것 같은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제가 폭탄 발언을 했나요???
애가 생각이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