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다사다난했던 2007년 한해가
지나고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성전 건축에 너무나 많은 분들의 정성과
땀을 새 성전에서 보고 느꼈습니다.
이제 우리는
힘든일이 더 많았다는 자책보다
살다보면 크게 웃는 날 기필코 올 거라는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
좋은 기억만 생각하며 이 해를 마감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소중한 인연이 되어
주님안에 하나되기를 소망합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면서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창세요셉♡박지우요안나 드림......
댓글 2
김
😊2008년 1월 2일 오전 10:45
새 성전에서 우리 M.E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천
😊2008년 1월 16일 오후 2:56
두 분이 함께 미사참례 하시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ME의 훌륭한 홍보가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