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모습뵈니좋네요!!!

2008. 7. 23. 오후 8:58:22

글자
신부님....잘다녀오셔서반갑습니다
다녀오시더니 말씀도 가을빛같이 익으셨네요
어떤밭에심느냐하는것은 바로 우리마음이라는 말씀에 다시한번 제 자신을돌아봅니다
열심히 하지도 굵게 내리지도 않은 뿌리의 믿음으로 오고가는 제가 될까..항상 신부님 말씀대로 말씀을듣고
미사 참례 때는  그래 하며.... 고개도끄덕이고 저밑바닥에서부터 뉘우치며 통회하다 성전문 나가면
헤이해져 느슨해지는 저의일상이 기도와 말씀으로 똘똘 뭉쳐살아갈수있게되기를..
오늘 신부님의강론에 또다시 다짐해요
항상 건강하시며 넉넉한 웃음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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