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있는 사람이 결국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요.
그 상처라는 것은 결국 또 누군가에게서 받은 상처이고,,,,
그렇게 근거를 찾다보면
결국 죄의 뿌리인 아담과 하와에게로 가게 되고...
어쩜 그렇게 사람이 죄 자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스스로를 그렇게 보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생화와 조화의 차이는 상처가 있는지 없는지로 확인 된다는
부주임 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생각나네요.
헤헤,,,
산다는게 어렵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드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요,
기운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