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개의 글
- 26김대중08.11.14119-
전례예절 (박경옥님 참고하세요)[1]
밑줄 부분은 많은 분들이 자주 실수하시는 것이라서 표시를 했습니다. = 미사 준비 = 미사 참례 특전을 부여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은 가톨릭 신
#26김대중08.11.14조회 119 - 25박경옥08.11.13122-
여쭈어 봅니다
미사중에 인사를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언제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신부님께서 성체를 들어 올리실땐 어떤기도를 하시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수
#25박경옥08.11.13조회 122 - 엄경원08.11.1675-
Re:여쭈어 봅니다
성찬전례시 예물 준비 기도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자들이 봉헌성가를 부를때는 신부님께서 조용히 드립니다. 만약 봉헌성가를 부르지 않을때는
#28엄경원08.11.16조회 75 - 엄경원08.11.1673-
Re:여쭈어 봅니다[1]
미사중 인사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마음을 드높이 주님께 올립니다.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시다.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성
#27엄경원08.11.16조회 73 - 24박경옥08.10.21104-
울 본당의 결실
회장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운 가을의 결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전 오늘 우리 본당의 가을걷이를 보았습니다. 아~~~! 20년도 훨씬 넘은 그때 제가
#24박경옥08.10.21조회 104 - 23박경옥08.09.30112-
전신자 도보 성지순례
신부님 1등 고지가 바로 코앞입니다. 1구역은 모이시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새남터 성당에서 미사드림
#23박경옥08.09.30조회 112 - 22박경옥08.09.3069-
본당의 가을
매일아침 물을주며 정성을 다한 아드리안나의 자식같은 조롱박이 넘넘 귀여워요. 창가에서 보는 시골집 울타리같은 풍경. 가을이 무르익었습니다. 하얀
#22박경옥08.09.30조회 69 - 21박경옥08.09.2494-
강론중에서
* 테니슨이란 사람이 70이 넘어서 지은 추억 이라는 글 중에 주님! 제 눈에 죄로 보였던것들을 용서 하소서. * 맛없는 연잎차의 향은 가까이서
#21박경옥08.09.24조회 94 - 20박경옥08.09.2474-
제단의 음식은 나눔이어라
.. .. 제단의 음식은 나누는 것이라고 한조각씩이라도 드시고 가시라는 말씀에 즐거운 시식시간입니디. 1 주일동안 제단에서 푹 여물어서 그런지
#20박경옥08.09.24조회 74 - 19박경옥08.09.1879-
풍선꽃이 여물었습니다.[2]
머지않아 조롱박도 익어갈 것입니다. 이건 제가 옛날에 만들었던 작품입니다. 30년도 넘었어요.
#19박경옥08.09.18조회 79 - 18박경옥08.09.1072-
보이는 대로
옥상에서
#18박경옥08.09.10조회 72 - 17박경옥08.09.1070-
하늘[1]
오늘 신부님의 강론은 많은것을 생각케 하셨습니다. 수의에 주머니가 없다는것도 오늘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하늘 이야기를 하십니다. 하늘사진 몇
#17박경옥08.09.10조회 70 - 16박경옥08.09.0374-
일상에서
이 작은 풀꽃하나에 매달린 꿀벌 한마리....성당에 다녀오시다 잠시 쉬고 계시는 할머니들.... 그리고 이 아름다운 하늘.... 이 모두가 주님
#16박경옥08.09.03조회 74 - 15박경옥08.08.20172-
기여코...[7]
그토록 애를 태우던 딸년이 기여코 제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하면서 한가닥 끈을 붙들고 있던 저의 끈을 놓고야 말았습니다. 그동
#15박경옥08.08.20조회 172 - 14박경옥08.08.08136-
영원을 위하여.[2]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 그냥 사진 찍는 취미로 살아요. 근데 요즘엔 그것도 제대로 안 되네요. 제 딸년이 그나마 투석도 안받는데요. 의
#14박경옥08.08.08조회 136 - 13박경옥08.08.06107-
성당 다녀오는 길에[3]
성당에 갔다가 오는 길에 이모저모
#13박경옥08.08.06조회 107 - 12박경옥08.06.25147-
우리 꽃밭이 바뀌었어요.[3]
채송화도 있고 백일홍도 있고 맨드라미도 있고. 그리고 이름모를 싱싱한 파란풀도 있어요. 아! 베고니아도 있네요. 향수를부르는 고향집 꽃밭같아요.
#12박경옥08.06.25조회 147 - 11박경옥08.06.20166-
아름답고 행복한...[2]
아름다운 우리 성당꽃밭입니다. 아기자기한 원장수녀님 덕분에 날로 아름다워지는 우리 성당이 교우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
#11박경옥08.06.20조회 166 - 10박경옥08.06.0395-
노인사목후원미사에 다녀왔습니다.[1]
우리 성당에서 특강을 하셨던 이 성원신부님이 이끄시는 노인 사목회에 후원인이 되어 오늘 월례미사에 다녀 왔습니다. 착한소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10박경옥08.06.03조회 95 - 9박경옥08.05.25152-
과연 잘하는 짓인지.[5]
딸아이가 입원한지 열흘이 되었습니다. 잘라낸 소장이 또 유착증세를 보여 먹으면 토하고 먹으면 또 토하고... 수술을 하도 많이해 또 수술을 할
#9박경옥08.05.25조회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