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도 있고 백일홍도 있고 맨드라미도 있고.
그리고 이름모를 싱싱한 파란풀도 있어요. 아! 베고니아도 있네요.
향수를부르는 고향집 꽃밭같아요.

2008. 6. 25. 오후 11:14:03
꽃과 어우러져 싱싱함을 선보이는 꽃잎 또한 보기좋슴니다 꽃은 아름다워 좋고 잎은 싱싱함에 우리에게 용기를 줌니다 파랗게 살라고!!! 좋은사진 .글 감사 합니다 아멘
세심하게 가꾸고 계신 박안토니아수녀님의 숨결이 들리는 듯하네요
정말로 고향집 꽃밭같습니다. 이렇게 올려주시니 봉사자들의 수고가 있다는것을 보계됩니다.꽃의 배색을 잘되였읍니다 실력이 대단합니다 정말 아름 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