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부님의 강론은 많은것을 생각케 하셨습니다.
수의에 주머니가 없다는것도 오늘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하늘 이야기를 하십니다.
하늘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저는 하늘이 예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단 생각을 하지요.
그럴땐 딸을 데리고 무작정 떠났어요.
차를타고 가다가 찍은것입니다.
베란다에서.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2008. 9. 10. 오후 5:19:48
아름다운 정성이 깃들어 누군가 에게 보여주려는 마음이 가득 하신것으로 보임니다 좋은 사진 멋진 풍경 잘 보았읍니다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