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꽃이 여물었습니다.

2008. 9. 18. 오후 9:32:41

글자
 
머지않아 조롱박도 익어갈 것입니다.
 
이건 제가 옛날에 만들었던 작품입니다. 30년도 넘었어요. 

댓글 2

  • 2008년 9월 21일 오전 8:56

    풍선꽃은 어떤 모양인지 궁금합니다.열매모양은 모감주나무열매 비슷합니다. 가끔씩 성당싸이트에 들리게 되면 자매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놀랍고 감사해합니다.

  • 2008년 9월 24일 오후 10:07

    이름하여 신부님께서 지어주신 꽃이름이랍니다. " 풍선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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