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본당의 결실

2008. 10. 21. 오후 8:11:56

글자
회장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운 가을의 결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전 오늘 우리 본당의 가을걷이를 보았습니다.
 
아~~~!
20년도 훨씬 넘은 그때 제가 만들었던 조롱박.
추억에 젖어 봅니다.
 
조롱조롱.
이 박을 키워내고 간수하신 아드리안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거 하나 남았네요.
다 선물로 나눠주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여성제1구역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