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09. 11. 20. 오전 6:27:20 3글자A−A+그 무렵, 유다와 그 형제들은 “이제 우리 적을 무찔렀으니, 올라가서 성소를 정화하고 봉헌합시다.” 하고 말하였다. (1마카 4,36) 내 안에 하느님 계신 곳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번뇌-만상이 구름처럼 그늘을 만들고 지나갑니다. "주님, 주님의 성소를 정화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