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혼자이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든다.
(지혜 7,27)
지혜는 내 안에서 '나-자아'다.
"주님, 저의 존재이기도 한 지혜를 돌보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2009. 11. 12. 오전 6:58:10
주님의 사랑은 영광스러운 지혜이며, 그분께서는 당신을 보여주실 주실이들에게 지혜를 베푸시어당신을 알아보게 하신다(집회1.10)+주님,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목이면 어떨고 금이면 어떠하리 모두가 주님을 찬미하기 위한 시간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