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09. 10. 29. 오후 2:16:37

3
글자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마 8,32)
 
하느님께서도 온 힘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 작은 일에도 온 힘을 다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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