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09. 10. 23. 오전 6: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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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내적 인간은 하느님의 법을 두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내 지체 안에는 다른 법이 있어,
내 이성의 법과 대결하고 있음을 나는 봅니다.
그 다른 법이 나를 내 지체 안에 있는 죄의 법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로마 7,22-23)
 
내 안에 있는 하느님의 법과 다른 법을 느껴봅니다.
이 두 법이 파스카의 신비를 알게 합니다.
 
"주님, 제가 바로 주님의 선물-은총임을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10월 23일 오전 7:19

    아~멘! 생명을 주신 하느님. 감사찬미 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