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남을 심판하는 바로 그것으로 자신을 단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2,1)
'네 눈에 보이는 것이 바로 너다.'
가시가 손에 박히면 불편하듯,
죄가 내 몸에 있으면,
삶이 괴롭다.
"주님, 삶이 불편할 때,
그것이 저의 쬐 때문인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9. 10. 14. 오전 6:30:15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