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09. 10. 7. 오전 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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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요나 4,11)
 
주님은 생명을 동정하시는 주님!
이 주님의 사랑에 마음이 끌립니다.
 
"주님, 주님이 사랑하시는 생명을 저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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