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09. 10. 22. 오전 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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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전에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에 종으로 넘겨 불법에 빠져 있었듯이,
이제는 자기 지체를 의로움에 종으로 바쳐 성화에 이르십시오.
(로마 6,19)
 
몸을 바라다 보면, 몸의 지체들은 서로 섬기는 모습이 보인다.
영혼이 약해서, 게으름, 오락에 마음이 가면,
몸도 따라서 이런 것들을 섬기는(종) 중독으로 간다.
 
"주님, 저의 지체들이 의로움에 종이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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