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으스러뜨리고자 하신 것은 주님의 뜻이었고,
그분께서 그를 병고에 시달리게 하셨다.
그가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이사 53,10)
삶은 제사-전례다.
삶은 제물이다. 누군가를 위한!
이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길.
"주님, 저의 삶이 제물이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2009. 10. 18. 오전 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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