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금요일

2009. 10. 30. 오전 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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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저 조상들의 후손이며,

그리스도께서도 육으로는 바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로마 9,5)

가족 중에서 냉담하고 있는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바오로 사도의 아픔이 이런 것일까?

이것 보다 더 하겠지?

 

"주님,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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