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09. 10. 27. 오전 6:33:35

4
글자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로마 8,19)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성령께서 확인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열매를 맺는 일이 우리의 소명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은총 자체(존재)임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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