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09. 11. 8. 오후 1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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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병에는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

(1열왕 17,16)

 

 

하느님이 돌보신 사렙타의 과부!

나를 돌보시는 하느님을 느껴봅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에 저의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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