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09. 11. 10. 오전 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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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지혜 22,23)
 
하느님처럼 불멸의 존재인 나!
그런데
소멸하는 내 모습이 슬퍼진다.
 
"주님, 소멸이 아니라 생성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11월 10일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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