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토요일

2009. 11. 7. 오전 6: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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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은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실 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로마 16,25)
 
예수 그리스도를 새삼 느껴봅니다.
편안한 감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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