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연구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것을 아는 힘이 있으면서,
그들은 어찌하여 그것들의 주님을 더 일찍 찾아내지 못하였는가?
(지혜13,9)
(지혜13,9)
이 순간 내가 느끼는 '나'를 있게 해준 모든 것을 바라봅니다.
삼라만상과 내 이웃들을 바라봅니다.
그들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된 행운에 감사합니다."

2009. 11. 13. 오전 6:27:07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