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2009. 11. 22. 오전 6:37:33

4
글자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를 죄에서 풀어 주셨고,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묵시 1,5-6)
 
나를 바라보다 보면,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뭔가를 베풀고, 수행을 하는 모습에서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 살아 있는 모습과 죽은 모습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9년 11월 22일 오전 8:00

    ♥2+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