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09. 11. 18. 오전 6:58:10

4
글자
그러므로 사람이 생겨날 때 그를 빚어내시고,
만물이 생겨날 때 그것을 마련해 내신 온 세상의 창조주께서,
자비로이 너희에게 목숨과 생명을 다시 주실 것이다.
너희가 지금 그분의 법을 위하여 너희 자신을 하찮게 여겼기 때문이다.”
(2마카 7,23)
 
나를 바라보고(觀) 있노라면,
하느님의 법과 내 마음이 따로 놀 때가 있다.
어딘가 불편하다.
 
"주님, 내 안에서 주님으로 사는 법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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