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09. 11. 17. 오전 7:45:51

3
글자
또한 조금이라도 더 살아 보려고 내가 취한 가장된 행동을 보고 그들은
나 때문에 잘못된 길로 빠지고,
이 늙은이에게는 오욕과 치욕만 남을 것입니다.
(2마카 6,25)
 
이 순간 내가 뭔가 하려는 마음을 봅니다(觀).
그 마음의 끝도 봅니다.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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