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09. 11. 19. 오전 6:31:27

4
글자
그때에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이
광야로 내려가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1마카 2,29)
 
내가 나아가는 길에 장애가 다가올 때,
'나의 소명 기도'를 외어 봅니다.
어떤 사심도, 어떤 비굴도 아닌 소명!
 
"주님, 주님이 주시는 소명의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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