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6개의 글
- 19강미영08.03.22120-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
'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를 읽으면서 가슴속에 뜨거운 무엇인가가 내안에서 요동치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주님을처음 만날을때의 설레임과도 같
#19강미영08.03.22조회 120 - 18구명화08.03.201621
마더 데레사의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2]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마더 데레사 는 누구이며, 어떤성품을 지녔으며, 존경할만한 인물이란 것을 알것이다. 나는 마더 데레사의 일생을
#18구명화08.03.20조회 162· 1 - 16정채원08.03.15881
(이름)을 읽고[2]
이름 을 읽고 이름 은 누군가를 대변하는 고유명사 인 줄로만 알았는데...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 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내 이름
#16정채원08.03.15조회 88· 1 - 15김지연08.03.09122-
[이름]을 읽고...[2]
내가 우리에게 더 친숙한(?) 마더테레사수녀님의 책을 선택하지 않고 [이름]이라는 책을 산 이유는 전에 마더테레사수녀님의 일생에 관한 책을 읽었
#15김지연08.03.09조회 122 - 14임병철08.02.171071
나무를 심는....[1]
사람들을 피해 떠나 사는 외로운 사람. 그리 살고 싶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사람. 그러나 어떤 목적이 분명히 있다면 그 고통을
#14임병철08.02.17조회 107· 1 - 13황현옥08.02.141172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2]
엘제아르 부피에는 황량하고 척박한 땅 프로방스에서 땅을 일구고 죽어가는 자연에 생명을 불어 넣는 사람이다. 그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두려움을 멀
#13황현옥08.02.14조회 117· 2 - 12구명화08.02.13110-
이현주의 "예수와 만난 사람들" ^^*[2]
이 책은 총 16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예수님을 만나게 된 과정과, 만나는 장면, 만난 후 변한모습을 본인들의 입장에서 써놓았다. 그 중에서 몇
#12구명화08.02.13조회 110 - 11정채원08.02.1397-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1]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작가 ( 장 지오노 )의 면면이 훤히 드러나 보인다. ㅡ 엘제아르 부피에 ㅡ 양치는노인의 일생을 적라나 하게 묘사하여.
#11정채원08.02.13조회 97 - 10구명화08.02.1391-
장지오노의 " 나무를 심은 사람"^^*
나무를 심은 사람 은 삽화가 곁들여져 있고, 내용이 전체 책의 반정도 분량이고(나머지 반은 작품해설), 큰글씨체로 읽기 쉬운, 한편의 짧은 영화
#10구명화08.02.13조회 91 - 9이하림08.02.121632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5]
작은 몸짓이 세상을 바꾼다 일요일날 엄마가 성당에서 돌아오셨다. 엄마손에는 나무를 심은 사람 이 들려있었고, 그것을 나한테 읽어보라며 전 해주셨
#9이하림08.02.12조회 163· 2 - 8김지연08.02.10147-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1]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 이기적은 것을 묘사하기 위해 책에서 서술한 것들중 '사람들은 모든 것을 놓고 경쟁했다. 숯을 파는 것을 두고, 교회에서 앉
#8김지연08.02.10조회 147 - 6정채원08.01.19135-
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읽고
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내 보이셧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심오하고 감추어
#6정채원08.01.19조회 135 - 4정채원08.01.17116-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을 읽고[2]
*현대인의 바쁜 일상 생활 가운데서* 바쁜일과 중요한일을 구분 어떤것을 먼저 할것인가를 정하고 모든 걱정과 근심은 주님께 맡기고....... 오
#4정채원08.01.17조회 116 - 3구명화08.01.10130-
"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 을 읽고^^*[3]
처음 책제목을 보고는 언뜻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일상도 흔히 사용되는 단어는 아니어서 그랬나보다. 일상도 를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을 충실히, 온
#3구명화08.01.10조회 130 - 2황현옥08.01.0488-
신비를 만나는 사람들 -손희송 신부님-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천지 창조 이전부터 간직하고 계셨던 인간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을 당신의
#2황현옥08.01.04조회 88 - 1황현옥08.01.0192-
일상도를 살아가는 사람들 -송봉모 신부님-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 가던 길을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항상 자신을 압박해 오던 일과 걱정으로부터 벗어나 삶의 참 맛을 누리며
#1황현옥08.01.01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