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6개의 글
- 39김정순08.06.30132-
추천도서^^[1]
첫번째 ㅡ 착한아이 콤플렉스 나는 왜 착하게만 살아왔을까? 그런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이 책은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어 스스로 작성한 어린
#39김정순08.06.30조회 132 - 38구명화08.06.28166-
장영희 에세이 " 내 생애 단 한번"을 읽고서[2]
다른때보다 조금 바쁘게, 조금 힘차게, 조금 밝게 지낸 한달이었습니다. 추천도서인 내 생애 단 한번 을 머릿속에 항상 생각하면서도 쉽사리 책을
#38구명화08.06.28조회 166 - 37정채원08.06.1896-
" 내 생애 단 한번 "을 읽고[1]
내 생애 단 한번 을 읽고 장영희 교수님.. 살아오면서 그 아픔과 고통과 질시의 눈들이 그 녀를 강한 의지와 명쾌한 사고와 가식을 꿰ሉ
#37정채원08.06.18조회 96 - 36구명화08.06.17109-
추천도서^^*[2]
가톨릭서적을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책은 종교적인 책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제 삶과 인생에 도움이 되
#36구명화08.06.17조회 109 - 35정유순08.06.15108-
추천합니다[1]
제목 : 나가사키의 노래 출판사 :바오로딸 1945년 8월9일 나가사키 우라카미에, 독실한 신자들의 마을에 일어난 엄청난 사건에 대해 아는 사람
#35정유순08.06.15조회 108 - 34정종상08.06.1595-
'추천도서"를 추천합니다.[1]
제 목 : 신발은 신어도 됩니까 ? 부르심에 응답한 이야기 저 자 : 강길웅 신부 외 15인 지음 출판사 : -바오로 딸- 책머리에 이 책은 1
#34정종상08.06.15조회 95 - 33정종상08.06.12158-
'내 생애 단 한 번을' 읽고[1]
내 생애 단 번'을 읽고 장애인 이면서도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또한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장영희 마리아님의 내 생애 단 한번 은 잔
#33정종상08.06.12조회 158 - 32배점숙08.06.08105-
추천도서[1]
추천도서- 확실한 암호 가톨릭다이제스트 엮음 단편으로 엮여져 있습니다.. 저는 참 좋았는데 어떠실른지요.
#32배점숙08.06.08조회 105 - 31정채원08.05.29110-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 " 을 읽고[1]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 을 읽고 한 가정이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 이 되려면 우선 부부의 화합 (team work }이 선행 되어야 한다 부부 두사
#31정채원08.05.29조회 110 - 30정종상08.05.2887-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을 읽고[1]
『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 』 을 읽고 가정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따뜻하고 포근하고, 정겹고, 화기애애한 느낌이 든다. 옛날에는 3~4대
#30정종상08.05.28조회 87 - 29구명화08.05.191681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 ^^*[1]
요즘들어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우리 가족들에 관한 생각이다. 그전엔 깊은 생각 안하고 그냥 시간 가는대로 지내왔었다. 신랑에 관해
#29구명화08.05.19조회 168· 1 - 28구명화08.04.161191
노순자 "마음의 물결"을 읽고...^^*[2]
초반을 읽으며 어린시절 제가 자랐던 시골을 많이 떠올려 봤습니다. (삼촌이 구워 준 뱀을 뭔지도 모르고 먹었던 기억까지도요^^) 지금에서 생각은
#28구명화08.04.16조회 119· 1 - 27정채원08.04.1489-
" 마음의 물결을 " 일고[2]
마음의 물결을 읽고 1954년 초 휴정 협정 체결후 우리의 사회상 전반적인 모습이 도시나 농촌 할것없이 전쟁 으로 폐허가된 이 땅의 모습이 선하
#27정채원08.04.14조회 89 - 26정종상08.04.09214-
마음의 물결을 읽고…[2]
노순자의 ,마음의 물결,을 읽고 암울했던 그 시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 초등학교에 다닐 때의 일이 생각난다. 사이렌이 울리고 헬리곱터가 날
#26정종상08.04.09조회 214 - 25김지연08.04.07107-
[마음의 물결]을 읽고...[2]
부끄러웠다... 하나는. 내가 단어의 폭은 그리 넓진 않아도 보통 사람이 아는 만큰의 단어는 안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은 동안... 나는
#25김지연08.04.07조회 107 - 24정채원08.03.3178-
이보다 더큰 사랑은 없다 읽고
[ 이보다 더큰 사랑은 없다 ] 를 읽고 기도 하십시요...... 모든것은 기도로 부터 시작되며 기도로 끝맺습니다 기도는 침묵입니다 침묵하지 않
#24정채원08.03.31조회 78 - 23정종상08.03.2778-
이름-안젤름 그륀-을 읽고[1]
이름 -안젤름 그륀-을 읽고 추천도서를 사려고 성물방에 들어갔다 . 책을 만지작거리다가 이름 이라는 책을 들고 살피다가 책장도 몇 장 안되고 사
#23정종상08.03.27조회 78 - 22구명화08.03.24101-
안젤름 그륀의 " 이름 " ^&^[2]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이름 이다. 당연히 태어날때부터 (또는 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게 되는 이름. 그래서 그럴까? 나는 나의
#22구명화08.03.24조회 101 - 21정종상08.03.2487-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1]
마더데레사 하면 얼른 떠오르는 것이 헐벗고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을 하느님으로 모시 분! 이렇게만 생각을 했었다. 한마디로 평생을 가난하고 소외된
#21정종상08.03.24조회 87 - 20강미영08.03.2393-
이름[1]
예수님부활을 축하하며 우리모두의 부활을 축하해요. 모처럼 만에 여유있는 시간이 생겨 이름 을 읽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전에 일이 떠올랐다.
#20강미영08.03.23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