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재혁이가..말하길...[5]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8008. 08. 25.

수고 하셨어요[6]

│ 이 │이바구김경수조회 103 108. 08. 24.

변함없는 울 남편의 뒷모습[4]

│ 이 │이바구김동희조회 8408. 08. 24.

봄의 정원으로 오라 - 김지명씨의 미니홈피에서 펐습니다.[1]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6108. 08. 24.

침묵하는 연습 / 유안진[4]

│ 이 │이바구김용조회 5808. 08. 23.

이렇게도 좋아요....[3]

│ 이 │이바구황효실조회 7508. 08. 23.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1]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5808. 08. 23.

너무 작은 심장 - 장 루슬로[1]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5808. 08. 22.

(제안) 우리 모여서 밥먹어요~~~[8]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9708. 08. 21.

그때 왜 - 김남기[4]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7908. 08. 21.

삶을 위한 지침 - 작자 미상[2]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5108. 08. 20.

기도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5008. 08. 19.

16차 성경쓰기 함께 해요![4]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6208. 08. 18.

단순한 진리[7]

│ 이 │이바구김경수조회 6108. 08. 18.

슬픔의 돌 - 작자 미상[2]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5808. 08. 18.

남성분들의 성가 연습에 대해서[3]

│ 이 │이바구김동희조회 7708. 08. 17.

사랑하라, 한번도 성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2]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4808. 08. 17.

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유리알 유희 중에서)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4608. 08. 16.

엄숙한것 같은 이곳..[1]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5908. 08. 15.

여인숙 - 잘랄루딘 루미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4008. 08. 15.

초대 -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1]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네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4208. 08. 14.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엮음[1]

클럽 만들고 도배질을 해야 하는 책무를 맡다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하여간 형님,누님, 그리고 저를 위해 계속 이 일을 해야겠지요. 게시판에 류시화 시인이 엮은 위 제목의 책 내용을 하나씩 올리도록 하겠습니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4708. 08. 14.

믿음의 크기 - 2008. 08.10

+ 찬미예수님!!   제 마음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은 멜번 날씨가 전 좋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는 것이 꼭 저를 닮았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럭비공 튀기는 날씨라고 해야겠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808. 08. 13.

민들레의 영토 - 2008. 08.12

+ 찬미예수님!!   일전에 울 프란치스코 행님께서 이해인 수녀님의 투병소식을 전해드렸었죠. 오늘은 수녀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투병 소식 이후로 가끔이었지만 오늘은 왠지.. 제겐 언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908. 08. 12.

도저히 안되니까 - 2008. 08.06

+ 찬미예수님!!   무슨 뚱딴지 같은 제목인가 하시겠지만, 가끔은 도저히 안되는게 있습니다. 그분이 절 시험하시는 것이든 아니면 철 모르는 제가 시험에 든 것이든 때때로 가슴을 후벼 파고 칼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808. 08. 12.

주관적인 시간 - 2008. 08.04

+ 찬미예수님!!   적당한 햇빛과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안성맞춤인 바람까지 오늘은 궁합이 제대로인 하루였습니다. 군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제가 군대에서 경험했던 휴일 증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408. 08. 12.

春 來 草 自 靑, 流 水 不 爭 先 - 2008.08.01

+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힘들었습니다. 실내도 아니고 실외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비를 맞아가면서 베란다 수리를 어찌어찌 끝내 보려고 했지만 완성을 못하고 오락가락한 비만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408. 08. 12.

바람만이 알고 있지 - 2008. 07.30

+ 찬미예수님!!     요 며칠동안 날씨가 좋았는지 이곳 저곳에 꽃들이 흐들어지게 피었습니다. 버우드 하이웨이와 블랙번로드가 만나는 곳에 있는 케이마트 앞에도 이름을 알 수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308. 08. 12.

새로운 한주의 시작 - 2008. 07.27

+ 찬미예수님!!   소나기가 한바탕 대지를 적시고 지나간 후 멜번 하늘은 정말 영롱함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런 깨끗함과 영롱함이 가득한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영혼이 그 분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208. 08. 12.

가난한 사람에게 - 2008. 07.26

+ 찬미예수님!!   토요일도 휘리릭 가버렸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지.. 하루 시간이 48시간이라도 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시간을 땡땡이 치고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3608. 0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