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3. 11. 18.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조회 30김은영13. 11. 18.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3. 11. 17.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조회 31김은영13. 11. 17.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16.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조회 41김은영13. 11. 16.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15.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조회 38김은영13. 11. 15.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1. 14.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조회 37김은영13. 11. 14.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13.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조회 41김은영13. 11. 13.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3. 11. 1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조회 40김은영13. 11. 12.2013년도 정기총회(48동기) 알림
공지손석성조회 8013. 11. 11.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11.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1]조회 38김은영13. 11. 11.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1. 10.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조회 37김은영13. 11. 10.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3. 11. 09.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3. 11. 08.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조회 36김은영13. 11. 08.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13. 11. 07.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조회 36김은영13. 11. 07.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3. 11. 06.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213. 11. 05.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3. 11. 0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0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0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0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0. 31.
제63차 타볼 산악회 산행 공지 -청계산-
산악회이재숙조회 513. 10. 30.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3. 10. 30.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3. 10. 2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213. 10. 2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0. 27.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3. 10. 26.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713. 10. 2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3. 10. 24.
한팔선 요셉피나 아드님 사제서품소식
공지김은영조회 8413. 10. 23.
‘깨어있음’ 예찬
묵상글김은영조회 8213. 10.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