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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313. 12. 11.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3. 12. 10.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213. 12. 09.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3. 12. 08.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513. 12. 07.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13. 12. 06.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2. 05.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2. 0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2. 03.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2. 02.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2. 01.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30.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3. 11. 29.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28.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1. 2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2913. 11. 26.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1. 25.

주님,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3. 11. 24.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3. 11. 2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3. 11. 22.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3. 11. 21.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2913. 11. 20.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3. 11. 19.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3. 11. 18.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3. 11. 17.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1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813. 11. 1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713. 11. 1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3. 11. 1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013.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