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개의 글
- 49황영미13.01.2735-
주님 사랑에 새로운 영적 눈을 떠야..
주님 사랑에 새로운 영적 눈을 떠야 오늘 우리는 루카 복음의 서문과 예수님께서 나자렛 회당에서 하신 공생활 시작의 첫 연설을 듣습니다. 서문에
#49황영미13.01.27조회 35 - 48황영미13.01.1461-
이제는 조용히 가슴에 묻어야 할 이태석 신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연중시기의 첫날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
#48황영미13.01.14조회 61 - 47황영미13.01.1334-
세례성사로 하느님 자녀가 된다.
세례성사로 하느님 자녀가 된다. 오늘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세례 축일을 맞아 우리가 받은 세례를 묵상해 봅니다. 세례란
#47황영미13.01.13조회 34 - 46황영미13.01.1144-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
#46황영미13.01.11조회 44 - 45황영미12.12.3063-
聖가정 축일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루카 2,48) 그대의 가정은 성가정입니까? 아니라구요? 왜 아
#45황영미12.12.30조회 63 - 44황영미12.12.2938-
오늘 그와 화해하십시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루카 2,29-30) 나는 이제
#44황영미12.12.29조회 38 - 43황영미12.12.2834-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그 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우리 죄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1요한 2,2)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43황영미12.12.28조회 34 - 42황영미12.12.2733-
성 요한 사도 축일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여러분도 우리와 친교를 나누게 하려는 것입니다. (1요한 1,3) 사람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경
#42황영미12.12.27조회 33 - 41황영미12.12.2635-
성 스테파노 순교자
그들은 스테파노의 말을 듣고 마음에 화가 치밀어 그에게 이를 갈았다. (사도 7,54) 그대는 누구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그에게 이를 간 적
#41황영미12.12.26조회 35 - 40황영미12.12.2535-
예수 성탄 대축일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요한 1,5)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이 사랑하는
#40황영미12.12.25조회 35 - 39황영미12.12.2435-
성탄 축하드립니다.^^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 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
#39황영미12.12.24조회 35 - 38황영미12.12.2154-
먼저 길을 떠나야 합니다.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루카 1,39) 제 목: 길 떠나시는 성모님 (1994) 작
#38황영미12.12.21조회 54 - 37황영미12.12.2035-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루카 1,30) 마리아는 갑작스런 하느님의 천사의 방문을 받고 당황스럽고 두려웠습니
#37황영미12.12.20조회 35 - 36황영미12.12.1834-
하느님의 심오한 계획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살다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도
#36황영미12.12.18조회 34 - 35황영미12.12.1736-
대림시기 제 2부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마태 1,16) 오늘부터 대림시기 제 2부가 시
#35황영미12.12.17조회 36 - 34황영미12.12.1449-
십자가의 성 요한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는다. (마태 11,16) 사람의 지문이 다르듯 똑같은
#34황영미12.12.14조회 49 - 33황영미12.12.1334-
성녀 루치아 동정 기념일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정말로 좋은
#33황영미12.12.13조회 34 - 32황영미12.12.1135-
그리스도의 향기~..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하느님은 그대를 사랑하십니다. 하느님
#32황영미12.12.11조회 35 - 29황영미12.12.0382-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대축일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 할 것입니다. (사도 9,16) 대림절을 시작하자 마자 우리는 위대한 성인을 만납니다. 그는 예수님의
#29황영미12.12.03조회 82 - 28황영미12.12.0387-
모든 분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전례력으로 새
#28황영미12.12.03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