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7개의 글
- 171황영미14.03.23175-
살이 찌는 이유
살이 찌는 이유 '키리에엘레이송'이라고 외치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뒤틀린 몸, 그리고 조국을 걱정하며 벌거벗고 물레를 돌렸던 마하트마
#171황영미14.03.23조회 175 - 170황영미14.03.2240-
여행 백일몽
여행 백일몽 보들레르는 여행에 대한 백일몽을 고귀한 영혼, 탐구하는 영혼의 표시라 여겼다. 그는 고향의 지평 안에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는
#170황영미14.03.22조회 40 - 169황영미14.03.2137-
들꽃은 햇빛을 찾아 옮겨 다니지 않는다
들꽃은 햇빛을 찾아 옮겨 다니지 않는다 "들꽃은 햇빛을 찾아 옮겨 다니지 않는다." 그렇다! 햇빛도 들꽃을 찾아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모든 때가
#169황영미14.03.21조회 37 - 168황영미14.03.1938-
놀라는 것도 능력이다
놀라는 것도 능력이다 놀라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놀라는 거예요. 놀란다는 건 감정이입이 됐다는 거고요. 그리고 다른 사
#168황영미14.03.19조회 38 - 167황영미14.03.1837-
씨줄과 날줄
씨줄과 날줄 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
#167황영미14.03.18조회 37 - 166황영미14.03.1642-
초능력의 날개
초능력의 날개 사랑에 빠지면 우리에게 초능력이라도 생기는 것일까? 우리는 상대방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그의 감정과 욕구를 기막히게 예측한다. 미간
#166황영미14.03.16조회 42 - 165황영미14.03.1542-
암벽 등반
암벽 등반 "암벽 등반은 기초 훈련이 가장 중요한데 의욕만으로 덤볐다가는 큰일 납니다. 왜 나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까?" 케리는 협상도 잊은 채
#165황영미14.03.15조회 42 - 164황영미14.03.1437-
청춘의 권리
청춘의 권리 눈치 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다는 건 청춘의 특별한 권리이다. 궁금함이 남아 있다는 건 아직 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나
#164황영미14.03.14조회 37 - 163황영미14.03.1335-
오늘 컨디션 최고야!
'오늘 컨디션 최고야!' 기분이 우울해질 때는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기다리세요. '오늘 컨디션 최고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99%가 말은 그
#163황영미14.03.13조회 35 - 162황영미14.03.1134-
무슨 일이 일어나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법을 안다면, 그리고 평화롭게 사
#162황영미14.03.11조회 34 - 161황영미14.03.0935-
다시 오는 봄
다시 오는 봄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납니다 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납니다 기러기떼 열지어 북으로 가고 길섶에 풀들도 돌아오는데 당신은 가고 그리
#161황영미14.03.09조회 35 - 160황영미14.03.0836-
매력
매력 우리는 매력 있는 사람에게 집중을 합니다. 당신이 뛰어난 능력을 원한다면 매력을! 매력 안에는 열정, 인내, 가치, 신뢰, 지혜, 활력,
#160황영미14.03.08조회 36 - 159황영미14.03.0644-
<사순의 창을 열며>
사순의 창을 열며 나는 지금 여기서 사순절의 금식이나 단식과 금육에 대해 얘기하려는 게 아니다. 한두 끼니의 밥이나 육류를 먹든 말든, 그걸 잘
#159황영미14.03.06조회 44 - 158황영미14.03.0541-
별이 빛나는 밤
별이 빛나는 밤 몸은 물먹은 솜처럼 피로했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별들이 찬란한 창공 아래 세상에 감각을 열고 조용히 앉아 있는 것만큼
#158황영미14.03.05조회 41 - 157황영미14.03.0435-
사랑에 이유를 달지 말라
사랑에 이유를 달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환각제는 사랑입니다. 있지도 않은 것들을 보거나 듣게 만드는 재주를 부리니까요. 삶에 후회를 남기
#157황영미14.03.04조회 35 - 156황영미14.03.0236-
할아버지의 정원 가꾸기와 독서
할아버지의 정원 가꾸기와 독서 할아버지는 정원 가꾸기와 독서를 무척 좋아하셨다. 채소와 사과, 갖가지 산딸기들을 힘들여 재배하면서 할아버지는 그
#156황영미14.03.02조회 36 - 155황영미14.03.0134-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부터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멀리 있던 사람들도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마
#155황영미14.03.01조회 34 - 154황영미14.02.2544-
"일단 해봐야지, 엄마"
"일단 해봐야지, 엄마" 자라면서 아이는 세상의 무수한 일들과 마주치겠지요. 그때마다 혼자서 무엇인가를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용기와 배짱과 여행
#154황영미14.02.25조회 44 - 153황영미14.02.2341-
무당벌레
무당벌레 할머니와 숲 속을 돌아다닐 때 나는 무당벌레 몸짓을 자세히 본 적이 있다. 나무 밑동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진딧물을 깨끗이 먹어치운 다음
#153황영미14.02.23조회 41 - 152황영미14.02.2236-
칼국수
칼국수 가장 소박한 음식 중에 하나인 칼국수를 가장 소박하고 진실한 정성을 다해 만드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요즘도 칼국수가 그리워지
#152황영미14.02.22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