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7개의 글
- 48황영미13.05.3038-
"부처님의 두 발"
부처님의 두 발 부처님은 돌아가실 때 관 밖으로 두 발을 내놓았고, 알렉산더 대왕은 죽으면서 관 밖으로 두 손을 내놓았습니다. 세계를 정복하고
#48황영미13.05.30조회 38 - 47황영미13.05.1674-
< 뇌졸중 확인법 >
뇌졸중 확인법 BBQ 파티장에서 한 부인이 잠깐 넘어졌다. 구급차를 부를까요? 라고 했지만 그 부인은 괜찮다며 구두가 새것이라서 잠깐 휘청거렸을
#47황영미13.05.16조회 74 - 46
황영미13.05.1036-◐중년이라는 나이◑
◐ 중년이라는 나이◑ 눈가에 자리잡은 주름이 제법 친숙하게 느껴지는 나이. 삶의 깊이와 희로애락에 조금은 의연해 질 수 있는 나이. 잡아야 할
#46황영미13.05.10조회 36 - 45황영미13.04.2837-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평생을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
#45황영미13.04.28조회 37 - 44황영미13.04.2142-
좋은 인연이 된다면..
좋은 인연이 된다면..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끝이없는 사랑을 주고 또 받고 싶습니다. 가득
#44황영미13.04.21조회 42 - 43황영미13.04.1956-
나는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내가 한다' (루카18:2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게로 오라' (마태11:28-30)
#43황영미13.04.19조회 56 - 42황영미13.03.2635-
모두 행복하세요~~^^
개그맨 이동우씨는 결혼을 하고 100일쯤 지난뒤 '망막 색조 변성증'이라는 불치병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는데.. 그사연을 들은 천안에 사는 40대
#42황영미13.03.26조회 35 - 41황영미13.03.2438-
새 교황명, 왜 프란치스코일까?
새 교황명, 왜 프란치스코일까? 현시대 만연한 갈등.분쟁 대신 평화.청빈의 삶에 대한 의지 프란치스코회와 글라라회를 설립한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
#41황영미13.03.24조회 38 - 40황영미13.03.2055-
성 요셉 대축일에...[1]
성 요셉 대축일에... 천국의 문지기인 베드로 사도가 고민에 빠졌다. 언제부턴가 천국 살림이 빠져나가는 듯 하였기 때문이다. 이리저리 셈을 해보
#40황영미13.03.20조회 55 - 39황영미13.03.1836-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 우리에게는 인생의 가장 '추한' 순간에도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이 있다. 그 덕에 상처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
#39황영미13.03.18조회 36 - 38황영미13.03.1556-
그 사람을 아는 법
그 사람을 아는 법 그 사람을 아는 법.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사귀는 친구, 그가 칭찬하는 대상, 그의 옷차림과 취미, 그의 말과 걸음걸이, 눈
#38황영미13.03.15조회 56 - 37황영미13.03.1453-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 간절함은 분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막
#37황영미13.03.14조회 53 - 36황영미13.03.1234-
탱자나무 가시
탱자나무 가시 사순절을 보내며 가시관을 만들었습니다. 탱자나무 가시가 손가락에 박혔는지 아프고 불편합니다. 몇 번 가시를 뽑았는데 쉽게 나오지
#36황영미13.03.12조회 34 - 35황영미13.03.0543-
살면서 가끔은 울어야 한다.
살면서 가끔은 울어야 한다 살면서 가끔은 울어야 한다 곪은 상처를 짜내듯 힘겨운 세상 살아가면서 가슴 한가운데 북받치는 설움 때론 맑은 눈물로
#35황영미13.03.05조회 43 - 33황영미13.02.2856-
스스로 이겨내기
스스로 이겨내기 자신에게 어떤 괴로움이나 아픔이 있다면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마음이 우울하거나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
#33황영미13.02.28조회 56 - 32황영미13.02.2151-
젊은 친구
젊은 친구 친구라면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로 한정되기 쉽습니다. 그런 내게 요즈음 두세 명의 세대가 다른 친구들이 생겼는데, 젊은 친구가 있어서
#32황영미13.02.21조회 51 - 31황영미13.02.1349-
아버지의 포옹
아버지의 포옹 아버지가 팔을 뻗더니 나를 꼭 안았다. 그것은 사랑이 충만한 포옹이었다. 그 깊은 포옹은 그동안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해 주었다.
#31황영미13.02.13조회 49 - 30황영미12.12.1840-
바람둥이 남편!!!
바람둥이 남편이 있었다. 여자가 없는 북극에서는 바람을 못 피우겠지, 아내는 남편을 북극으로 보내버렸다. 그러나 갈수록 남편이 보고 싶어졌다.
#30황영미12.12.18조회 40 - 29황영미12.12.1741-
신혼 시절을 그리워하며...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이야기하고 싶었다. ㅎ============!! 우리 신혼시절이 좋았지요. 그땐 우
#29황영미12.12.17조회 41 - 28황영미12.09.2444-
나의 천사는?..(심리테스트)
1. 우선 표1에서 당신의 생년월일의 키넘버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1978년 9월 5일생이라면 세로 78년, 가로의 9월이 교차하는 부분의 숫
#28황영미12.09.24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