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
2013. 4. 19. 오전 1:55:37
글자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내가 한다' (루카18:2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게로 오라' (마태11:28-30) 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끝까지 사랑한다' (요 13:1) 고 하십니다.
'전 너무 연약해요' 라고 하면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고후 12:9) 라고 하십니다.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네 앞길을 곧게 해 주시리라.' (잠 3:5-6) 고 하십니다.
'제 자신을 용서 못하겠어요' 라고 하면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주겠다.' (1요한 1:9) 라고 하십니다.
'홀로되는 것에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한껏 번성하게 해주겠다' (히 6:14) 라고 하십니다.
이런 멋진분을~
나는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