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1개의 글
- 221황영미14.03.238-
반성의 힘
반성의 힘 두꺼운 껍질은 누구라도 다른 사람이 깨주기 어렵다. 스스로 알을 깨트리고 나오면 한 마리의 생명력 있는 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트린다
#221황영미14.03.23조회 8 - 220황영미14.03.227-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흔히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싶어한다. 그것은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220황영미14.03.22조회 7 - 219황영미14.03.216-
좋은 디자인일수록...
좋은 디자인일수록... 좋은 디자인은 세상을 감정과 이성으로 이해하는 우리의 능력과 우리 자신 안에 있다. 좋은 건축 디자인은 감각적이며 지적이
#219황영미14.03.21조회 6 - 218황영미14.03.197-
좋은 것들이 넘쳐나도...
좋은 것들이 넘쳐나도... 광대무변한 우주에 좋은 것들이 넘쳐나도 자신에게 주어진 밭 한 뙈기를 고생해 갈지 않으면 배를 채울 한 알의 곡식도
#218황영미14.03.19조회 7 - 217황영미14.03.188-
완쾌를 꿈꾸다
완쾌를 꿈꾸다 나도 처음엔 완쾌를 꿈꿨다. 병에 걸린 사람이면 누구나 씻은 듯이 낫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완쾌란 처
#217황영미14.03.18조회 8 - 216황영미14.03.167-
꿈 시장에 불경기는 없다
꿈 시장에 불경기는 없다 "역사 이래 꿈 시장에 불경기란 없었다!" 그렇지 않은가. 경제의 불경기 때,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꿈이다. 호
#216황영미14.03.16조회 7 - 215황영미14.03.157-
아침에는 이슬이
아침에는 이슬이 아침에는 이슬이 저녁에는 안개가 나도 이만하면 넉넉 합니다 햇살은 너그럽고 새들은 짖어쌓고 나도 이만하면 화려합니다. - 이향아
#215황영미14.03.15조회 7 - 214황영미14.03.149-
보슬비
보슬비 보슬비만 한 번 내려도 풀밭은 생기가 돋는다. 우리의 미래도 단비 같은 생각으로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다. 아주 작은 이슬방울에도 생기를
#214황영미14.03.14조회 9 - 213황영미14.03.138-
'공손한 침묵'
'공손한 침묵' 빵이나 케이크가 구워지려면 어둡고 안전한 오븐 속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있어야 한다. 오븐을 너무 빨리 열면 부풀어 오르던 빵은
#213황영미14.03.13조회 8 - 212황영미14.03.119-
또 기다리는 편지
또 기다리는 편지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212황영미14.03.11조회 9 - 211황영미14.03.096-
천천히 느리게 여유있게
천천히 느리게 여유있게 사순시기 동안 성지 미사 후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친다. 그날도 미사 후 와룡산 숲 속에 있는 십자가의 길 14처로 먼저
#211황영미14.03.09조회 6 - 210황영미14.03.087-
명함 한 장
명함 한 장 언젠가 어느 잡지에서 과학자가 자신을 소개하면서 '과학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과학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쓴 걸 보고
#210황영미14.03.08조회 7 - 209황영미14.03.067-
사순절 기도시
사순절 기도 시 - 이해인 수녀님 해마다 이맘때쯤 당신께 바치는 나의 기도가 그리 놀랍고 새로운 것이 아님을 슬퍼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의 얼음도
#209황영미14.03.06조회 7 - 208황영미14.03.058-
성스런 신전, 그 문지기
성스런 신전, 그 문지기 지금은 철따라 제철 채소로 계절김치를 담그고, 질 좋은 메주를 사서 장을 담가 간장과 된장을 스스로 자급하기 시작했다.
#208황영미14.03.05조회 8 - 207황영미14.03.048-
예술이야!
예술이야! 우주가 당신이 하는 일을 돕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신의 도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것을 친구의 도움처럼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
#207황영미14.03.04조회 8 - 206황영미14.03.027-
선한 싸움
선한 싸움 평화는 전쟁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꿈을 위해 싸운다면 가장 격심한 전투중에도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벗들이 모두
#206황영미14.03.02조회 7 - 205황영미14.03.017-
가슴에 핀 꽃
가슴에 핀 꽃 어느 곳에는 꽃이 핀다지요 땅을 딛고 피는 꽃이 아니라 마음속에 핀 꽃이어라 어느 곳에는 별 하나 뜬다지요 밤하늘에 뜨는 별이 아
#205황영미14.03.01조회 7 - 204황영미14.02.259-
일
일 일은 지루함과 나쁜 생각 그리고 가난을 멀어지게 한다. 일의 괴로움이야말로 한편으로는 진정한 기쁨이다. - 가와키타 요시노리의《남자의 말》중
#204황영미14.02.25조회 9 - 203황영미14.02.236-
여기 있다. 봐라.
"여기 있다. 봐라."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으냐? 내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내 모든 삶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이
#203황영미14.02.23조회 6 - 202황영미14.02.228-
손끝 하나의 친밀함
손끝 하나의 친밀함 때론 손끝 하나에 친밀감이 피어난다. 자, 이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얼굴을 맞대고 천천히 말하기, 손끝이라도 신체
#202황영미14.02.22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