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하나의 친밀함
때론 손끝 하나에
친밀감이 피어난다.
자, 이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얼굴을 맞대고 천천히 말하기,
손끝이라도 신체 접촉을 유지하기,
아무리 힘들어도 얼굴을 돌리지 말기,
힘들 때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기,
이 네 가지를 실천하는 것이다.
진정한 친밀감이 시작된다.
- 랜디 건서의《사랑이 비틀거릴 때》중에서 -
몸이 힘들 때
누군가의 손끝 하나가 씻어줍니다.
마음이 힘들 때도 손끝의 따뜻한 기운이
모든 시름을 쓸어내 줍니다.
손끝 하나에
위로와 격려, 사랑과 치유의 힘이 담겨 있습니다.
언제든 손을 펼 수 있고
언제든 위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