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땅

2014. 1. 26. 오전 11:23:37

글자

살아 있는 땅

"토니,
이곳은 살아 있는 땅입니다.
이곳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고 있어요.
우린 이 땅이 허용하는 속도와 방향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신의와 존경으로 이 땅을 대하고,

이 땅이 영혼을 스스로 표현하도록 하는 거죠.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여전히 이 땅을
사랑해야 합니다."


- 윌리엄 폴 영의《갈림길》중에서 -


내가 머문 땅,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땅,
살아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내가 사랑하고, 내가 열심히 가꾸고,
신의와 존경으로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땅이 생명력을 잃으면,

우리 모두의 생명력도 힘을 잃게 됩니다.
땅이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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