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난 발자국
숲속에 산 지
일주일이 안 돼서
내 발자국 때문에
문간에서 호숫가까지도 길이 생겨났다.
내가 그 길을 걷지 않은지 오륙 년이 지났는데도
길은 아직 뚜렷이 남아 있다.
- 김선미의《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중에서 -
숲길...
한 사람의 발자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숲길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길이 되었습니다.
2014. 2. 9. 오후 11:37:57
숲속에 난 발자국
숲속에 산 지
일주일이 안 돼서
내 발자국 때문에
문간에서 호숫가까지도 길이 생겨났다.
내가 그 길을 걷지 않은지 오륙 년이 지났는데도
길은 아직 뚜렷이 남아 있다.
- 김선미의《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중에서 -
숲길...
한 사람의 발자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숲길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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