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1개의 글
- 31이종은12.07.0610-
하늘에 보내는 상자(GodBox)
지금도 엄마 하고 터무니없는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다는게... 그러면 진짜 ? 하면서 몽땅 다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
#31이종은12.07.06조회 10 - 30이종은12.07.0510-
빈 손의 행복
빈 손의 행복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려
#30이종은12.07.05조회 10 - 29이종은12.07.059-
김수환추기경님의 인생덕목
김수환 추기경님의 인생덕목 一. 말 (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二. 책
#29이종은12.07.05조회 9 - 28
이종은12.07.049-명언 . 좋은 글귀 . 짧은 글귀 . 짧은 명언 . 좋은글 ♡
명언 . 좋은 글귀 . 짧은 글귀 . 짧은 명언 . 좋은글 ♡ 1. 발을 내딛기전에 결코 땅을 살피고자 아래를 내려보지 말아라. 저 먼 지평선을
#28이종은12.07.04조회 9 - 27이종은12.07.0410-
행복의 편지
오늘은 책을 한 권 소개할까 합니다.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자녀에게 아버지가 들려주는 삶의 메시지! 이 책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27이종은12.07.04조회 10 - 26이종은12.07.0212-
침묵에 대하여
침묵에 대하여 얼마전에 친구가 말실수를 해서 화낸 적이 있다. 화는 잠깐 냈고 금세 친구로부터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화해했다. 그게 다였다. 그
#26이종은12.07.02조회 12 - 25황영미12.07.028-
동기부여의 두 얼굴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한다면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기가 확고 할 수록 일에 대한 의지도 달아 오르니까요. 그런데 동기에도 두 가지 종
#25황영미12.07.02조회 8 - 24이종은12.06.2912-
보면 기분 좋아지는 그림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발견한 이순구화가님의 웃는얼굴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다
#24이종은12.06.29조회 12 - 23이종은12.06.2912-
기도의 즐거움
장미꽃 향기 그윽한 성모성월도 지나고 예수 성심성월을 맞았다. 오늘도 시간을 알고 싶어서 아들이 사다준 조그만 손전등을 켜서 새벽 3시임을 확인
#23이종은12.06.29조회 12 - 22
황영미12.06.2910-해바라기
해바라기 당신이 있는 곳으로 창을 냈습니다. 해가 뜨고 지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일상의 모든 것들로 해서 창을 닫지는 않겠습니다. 언제라도
#22황영미12.06.29조회 10 - 21
황영미12.06.287-아프리카에 ‘김연아 학교’ 생긴다
저의 작은 도움이 남수단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22)가 '남수단 학교 100개 세우기' 프로그램에 7,00
#21황영미12.06.28조회 7 - 20
황영미12.06.2812-미안합니다...
오늘의 명상 미안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먼저 사랑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이 길을 혼자 가시게 하지 않겠습니다.
#20황영미12.06.28조회 12 - 19황영미12.06.2513-
놀라운 임무
놀라운 임무 요즈엔 무엇인가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여기지만 사실 정신적인 싸움의 승리에는 언제나 숨은 조력자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19황영미12.06.25조회 13 - 18황영미12.06.229-
잘 보고.. 잘 들을 것!!![1]
입은 사람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귀 때문에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듣기는 빨리하고 말은 더디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도 있습니다. 듣는 것은 얼
#18황영미12.06.22조회 9 - 17황영미12.06.1813-
마법같은 순간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마법같은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은 사랑이 완성되는 순간이기도 하고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는 순간이기도 하며 어쩌면 이제 막 오
#17황영미12.06.18조회 13 - 16황영미12.06.1412-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게~..
♡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얼마 전 숙취로 속이 쓰려 순대국 집에서 순대국 한 그릇 기다리고 있는데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16황영미12.06.14조회 12 - 15이종은12.06.1214-
십자가의 길 - Way of Cross
십자가의 길 - Way of Cro ss 14처 (14 stations, 14留) 제1처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1st
#15이종은12.06.12조회 14 - 14황영미12.06.1112-
♡ 슬퍼하는 사람들 ♡
♡ 슬퍼하는 사람들 ♡ 심리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슬퍼하지 않는 사람은 내적으로 경직되어 있고, 억압된 슬픔은 우울증의 한 형태라고 한다.
#14황영미12.06.11조회 12 - 13황영미12.06.0111-
사람과 사랑하세요~..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아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
#13황영미12.06.01조회 11 - 12이종은12.05.2312-
Carry me. Trust me. Love me. Keep me. Protect me.
Carry me. Trust me. Love me. Keep me. Protect me.
#12이종은12.05.23조회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