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황황영미2012. 6. 29. 오전 8:01:33글자A−A+ 해바라기 당신이 있는 곳으로 창을 냈습니다. 해가 뜨고 지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일상의 모든 것들로 해서 창을 닫지는 않겠습니다. 언제라도 창을 열어두겠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中에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