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1개의 글
- 201황영미14.02.209-
함께 산다는 것
함께 산다는 것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201황영미14.02.20조회 9 - 200황영미14.02.197-
영혼의 창
영혼의 창 "여기 좀 보렴. 이 창을 들여다보렴. 네 영혼을 보여 주는 창이란다. 이 창은 너에게, 네가 누구이며 네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200황영미14.02.19조회 7 - 199황영미14.02.178-
모두 다 당신 편
모두 다 당신 편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 머리 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배려와 인간적인 여백은 사람들 가슴 속에 기억됩니다.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
#199황영미14.02.17조회 8 - 198황영미14.02.168-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자기의 말을 정말로 잘 들어줄, 그러니까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자기의 말을 정말로 잘 이해해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
#198황영미14.02.16조회 8 - 197황영미14.02.148-
'순수의식'
'순수의식' 어떠한 욕망과 불안도 없는 상태, 심지어 깨달음에 대한 갈구마저 내려놓은 상태, 잠깐이라도 이러한 상태에 머물러 보십시오! 이 자리
#197황영미14.02.14조회 8 - 196황영미14.02.117-
비를 즐기는 법
비를 즐기는 법 산다는 것은 경험하는 것이지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무지개를 보고싶은 자는 비를 즐기는 법을 배워야
#196황영미14.02.11조회 7 - 195황영미14.02.099-
숲속에 난 발자국
숲속에 난 발자국 숲속에 산 지 일주일이 안 돼서 내 발자국 때문에 문간에서 호숫가까지도 길이 생겨났다. 내가 그 길을 걷지 않은지 오륙 년이
#195황영미14.02.09조회 9 - 194황영미14.02.069-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관계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관계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로 갑옷을 벗어던지고 아무런 무장도 하지 않은 상태
#194황영미14.02.06조회 9 - 193황영미14.02.049-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첫눈, 첫사랑, 첫걸음 첫약속, 첫여행, 첫무대 처음의 것은 늘 신선하고 아름답습니다 순결한 설레임의 기쁨이 숨어 있습니
#193황영미14.02.04조회 9 - 192황영미14.02.0210-
절제, 나잇값
절제, 나잇값 절제는 금욕과 다르다. "나는 나이 드는 것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 들고 살찌는 것에는 신경을 쓴다. 움직일
#192황영미14.02.02조회 10 - 191황영미14.01.297-
기도
기도 기도란 말하는 것이고 듣는 것입니다. 깊은 침묵과 경배, 다음 순간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인내하고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 호르헤
#191황영미14.01.29조회 7 - 190황영미14.01.2610-
살아 있는 땅
살아 있는 땅 "토니, 이곳은 살아 있는 땅입니다. 이곳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고 있어요. 우린 이 땅이 허용하는 속도와 방향에 따라 움직일
#190황영미14.01.26조회 10 - 189황영미14.01.247-
♡마음으로 지은 집♡
♡마음으로 지은 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
#189황영미14.01.24조회 7 - 188황영미14.01.207-
겨울 사랑
겨울 사랑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
#188황영미14.01.20조회 7 - 187황영미14.01.12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새해 결심
새해결심 프란치스코 교황 목록 (New Year's resolutions:The Pope Francis list) 1. 험담하지 마십시오. (
#187황영미14.01.12조회 6 - 185황영미14.01.047-
새해 소망
새해 소망 겨울철이면 나무들이 많이 꺾인다. 모진 비바람에도 끄떡 않던 아름드리 나무들이 눈이 내려 덮이면 꺾이게 된다. 가지 끝에 사뿐사뿐 내
#185황영미14.01.04조회 7 - 184황영미14.01.028-
어머니의 소리
어머니의 소리 소리. 실내는 거대한 악기와 같다. 소리를 모으고 증폭시키고 전달한다. 각 방마다 다른 소리를 낸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어머니
#184황영미14.01.02조회 8 - 183황영미13.12.298-
아래를 내려다보지 말라
"아래를 내려다보지 말라" 오늘의 작업줄이자 내 목숨이 걸린 18밀리미터짜리 로프. 안전판에 앉고 나면 나는 결코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는다. 그
#183황영미13.12.29조회 8 - 182황영미13.12.228-
감사합니다.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나약함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주심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님과 가까
#182황영미13.12.22조회 8 - 181황영미13.12.157-
암수 한 쌍, 새가 부르는 이중창
암수 한 쌍, 새가 부르는 이중창 조류 세계에서는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암수 한 쌍이 이중창으로 독특한 노래를 부르는 일이 있다. 각자 맡은 부
#181황영미13.12.15조회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