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1개의 글
- 180황영미13.12.088-
귀한 인연이기를
귀한 인연이기를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
#180황영미13.12.08조회 8 - 179황영미13.12.057-
정답이 없다
정답이 없다 예술이 다른 학문이나 기술과 구별되는 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예술은 삶과 많이 닮아 있다. 삶에도 정답이 없기 때
#179황영미13.12.05조회 7 - 178황영미13.12.046-
우울증 치유
우울증 치유 요즘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 질환이 늘고 있다. 정신 질환은 영혼과 관련이 있다. 이 병은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에 있는 영혼이 빠
#178황영미13.12.04조회 6 - 177황영미13.12.037-
신성한 지혜
신성한 지혜 사랑한다는 말에는 고마움, 미안함, 용서라는 감정이 모두 들어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 신성한 지혜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후에 영
#177황영미13.12.03조회 7 - 176황영미13.12.026-
진정한 강자, 진정한 청춘
진정한 강자, 진정한 청춘 진정한 강자는 고독을 이겨낸 사람이라고 한다. 고독을 이겨내려면 고독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한다. 그러기
#176황영미13.12.02조회 6 - 175황영미13.12.017-
경청의 힘!
경청의 힘! 나는 수용자들이 왜 유독 그를 좋아하는지 유심히 살펴 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인기 많은 이유를 알았다. 그는 달랐다. 우선 상
#175황영미13.12.01조회 7 - 174황영미13.11.297-
마음 상함
마음 상함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상처는 대부분 '마음 상함'에서 비롯된다. 마음 상함이란 어떤 말이나 행동 때문에 자존감에 상처
#174황영미13.11.29조회 7 - 173황영미13.11.287-
적당한 거리
적당한 거리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랑하고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전조도 없이 그 상대가 어딘가로 사라져 버리고 혼
#173황영미13.11.28조회 7 - 172황영미13.11.248-
선물
선물 우리는 서로에게 선물 입니다 꼭 물리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서로 고운 맘 나눌 수 있는 그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서로에게 선물 입니다 서로의
#172황영미13.11.24조회 8 - 171황영미13.11.218-
가을이 떠나려합니다
가을이 떠나려합니다 이젠 가을이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군요 아쉽다고 붙잡을 수는 없겠죠 이 가을이 가고 매서운 추위가 와야만 모든 나무들은 동
#171황영미13.11.21조회 8 - 170황영미13.11.208-
부서진 것들의 가치
부서진 것들의 가치 ~* '하느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는 히브리 격언이 있습니다. 단단한 곡식이 부서져야 빵이 됩니다. 포도주도, 향수도
#170황영미13.11.20조회 8 - 169황영미13.11.197-
토끼와 거북이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아무도 몰랐고 거북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토끼에게는 한가지 아
#169황영미13.11.19조회 7 - 168황영미13.11.168-
엄.마.라는 두 글자
엄.마.라는 두 글자 세월이 흐를수록 엄.마.라는 두 글자가 더 애틋하게 다가온다. 일찍 시집가서 미안하고, 맛있는 거 많이 못 사 드려 미안하
#168황영미13.11.16조회 8 - 167황영미13.11.136-
보고 싶다는 말은
보고 싶다는 말은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
#167황영미13.11.13조회 6 - 166황영미13.11.117-
착한 사람 정말 많다
착한 사람 정말 많다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을 돌리는구나 싶은 순간이 올 때면, 가능한 한 빨리 세상에 사는 착한 천사를 찾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166황영미13.11.11조회 7 - 165황영미13.11.106-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찰나에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누군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원해왔던 인생
#165황영미13.11.10조회 6 - 164황영미13.11.067-
허물
허물 어려운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일이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
#164황영미13.11.06조회 7 - 162황영미13.11.036-
혼란
혼란 혼란이 우리를 구원한다. 혼란스러워하는 사람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다. 혼란을 꽉 붙들라. 따지고 보면 혼란은 남이 내놓은 해답에 치명상을
#162황영미13.11.03조회 6 - 161황영미13.11.027-
놓아버림
놓아버림 놓아 버림은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듯 마음속 압박을 갑작스레 끝내는 일이다. 놓아 버리면 마음이 놓이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한결
#161황영미13.11.02조회 7 - 160황영미13.10.318-
마음의 지도
마음의 지도 마음은 마음이 생각하는 대상을 반영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집니다. 사랑을 생각하면 사랑과 따뜻함을 느낍니다. 우리의 행복
#160황영미13.10.31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