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5-
(1973년) 2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73.10.31. 1. (...) 나는 이 운동을 통해 수많은 내 아들 사제들을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빼낼 작정이다. 2. 그들 중 많은 이들이
#2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5 - 2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3-
(1973년) 23. 언제나 교황과 함께 있어라.
73.10.30. 1. 아들아, 오늘 저녁 네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내 아들 예수님의 대리자인 교황에 대한 이 엄마 마음의 깊은 사랑이다. 2
#2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3 - 2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56-
(1973년) 22. 복음의 빛
73.10.20. 1. 나와 함께 일하지 않을 때면 너는 무슨 일에서나 피곤과 공허를 느끼기 마련이다. 2. 그래서 너는 이렇게 자문한다: "대
#2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56 - 2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4-
(1973년) 21.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
73.10.16. 1. 네가 지금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티없는 내 성심 안으로 깊숙이 들어와서, 이 안에 얼마나 엄청난 사랑과 고통의 심
#2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4 - 2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8-
(1973년) 20. 너희의 행동방식과 다른 방식
73.10.13. 파티마의 성모(발현 끝날 기념일) 1. '마리아 사제운동'의 전파에 대해 마음쓰지 말아라. 활동은 내게 맡기고, 너는 내게 의
#2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8 - 1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5-
(1973년) 19.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
73. 9.27. 밀라노 1. 아들아, 너는 내가 지혜를 무색하게 하려고 어리석음을 택했고, 강함을 쳐부수려고 약함을 택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
#1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5 - 1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8-
(1973년) 18.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73. 9.24. 1. 나와 함께 영적 수련을 한 이런 피정이 끝날 무렵에는 네가 다음과 같은 결심을 하는 것이 좋겠다: 2. 언제나 끊임없이
#1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8 - 1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3-
(1973년) 17. 이 사람들이 바로 내 사제들이다.
73. 9.23. 산비또리노 1. 네가 나와 일치하여 기도하며 지낸 며칠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2. 아들아, 나는 네게 참으로 많은 은총을 주
#1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3 - 1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7-
(1973년) 16. 엄마를 사랑하며, 모시고 함께 살아야 한다.
73. 9.19. 라살레뜨의 성모(기념일) 1. 아들아, 내 성심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고 오늘 네가 말해야 할 바에 대해선 아무 생각도 하
#1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7 - 1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7-
(1973년) 15.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
73. 8.29. 1. 아들아, 내가 네 마음 속에 들려주는 말은 무엇이나, 다만 너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인 나의 모든
#1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7 - 1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2-
(1973년) 14.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
73. 8.28. 성 아우구스티노 기념일 1.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 아들아. 암흑의 시간, 사탄의 시간이다. 사탄이 최대로 기승을 부리는
#1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2 - 1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59-
(1973년) 13. 위대한 목표인 성덕을 향하여
73. 8.24 1. 아들아, 네 삶은 참으로 소중한 것이니, 단 한 순간도 헛되이 낭비하면 안된다. 2. 그런즉 끊임없이 내 안에, 내 성심
#1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59 - 1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7-
(1973년) 12. 기도하며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73. 8.21.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1. 내가 네 마음 속에 들려주는 말을 다는 적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다 적기에는 너무 친밀하
#1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7 - 1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1-
(1973년) 11. 너의 존재목적
73. 8. 9. 1. 네가 OOO와 함께 여기에 있으니 내 마음이 참 기쁘다. 너희는 형제처럼 진정으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2. 내가 각별히
#1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1 - 1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62-
(1973년) 10. 교회가 새로워지리라.
73. 8. 1. 성 알퐁소 리구오리 기념일 1. 예수님, 당신 성심을 제게 주소서. 당신께서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저도 성모님을 사랑하고자 하
#1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62 - 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5-
(1973년) 9. '내 사제들'의 마음
73. 7.29 1. 언제나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언제나 평화를 얻으리라. 네가 해야 할 바에 대해서는 도무지 걱정하지 마라! 2.
#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5 - 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7-
(1973년) 8. 깨어 기도하여라.
73. 7.28. 1. 나의 아들인 이 사제들이 마르크스주의라는 심각한 악마적 오류를 두둔하기 위해 복음을 배반했으니... 2. 무엇보다 이들의
#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7 - 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7-
(1973년) 7. 언제나 오로지 엄마인 여인
73. 7.24. 1. 내가 마련해 준 이 집이 네 마음에 드느냐? 이렇게 아름다우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지? 벼랑 밑 바위 틈서리같은 곳에
#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7 - 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57-
(1973년) 6. 내가 활동하게 맡겨 다오.
73. 7.21. 1. (...) 왜 불안해 하느냐? 왜 걱정하느냐? 내게 봉헌한다는 것은, 엄마가 이끄는 대로 따르는 어린 아기같이 나를 따르
#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57 - 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80-
(1973년) 5. 내가 너희의 지휘관이 되리라.
73. 7.16.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나의 이 '운동'을 전파하기에는 자신이 너무 부적당하고 무능하다고 느끼고 너는 그
#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