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의 글
- 14임소영11.05.03427-
참신앙을 나에게 심어주신 분...성모님
아직 정식 다락방 모임을 나간적은 없지만 곱비신부님의 메시지 책을 통해서 메시지를 자주 묵상하고 묵주기도를 통해서 얻은게 가톨릭의 전통 신앙을
#14임소영11.05.03조회 427 - 13장시영10.07.27232-
엄마와의 캠프2
+또 일년만에 이 시간이 왔다.... 방학중 아이들의 캠프 3박4일은,..곧 나의 캠프! 앗싸!!! 아이들이 방학이니 엄마들의 개학으로 그동안
#13장시영10.07.27조회 232 - 12장시영10.01.02284-
첫토요일병원 다락방기도[1]
+성모님 2010첫 토욜이예요. 서울정릉성당다락방미사에 가서 특별히 봉헌하고싶었죠. 어떻게 하면 성모님께 이 첫토욜을 온전히 봉헌할 수 있나요?
#12장시영10.01.02조회 284 - 11장시영10.01.01183-
병원 순례기[1]
+친정엄마가다시 성모병원에 입원하신지도 한달이 지났다. 한달가량은 병원생활에 익숙해지셔서 아빠나 나도 나름 병원 보호자로서의 삶에 마치 여행 캠
#11장시영10.01.01조회 183 - 10장시영09.12.04162-
대림기다림의 의미
+대림시기이다. 해마다 맞는 똑같은 전례시기의 여정을 통해서 하느님은 얼마나 우리를 성화시키시고 정화시키시는지,.. 똑같은 똑같은 되풀이 되는,
#10장시영09.12.04조회 162 - 9장시영09.11.13283-
신종체험[1]
+다락방임원진피정중둘째날에 아파 내 맘을 끓였던 둘째 안또니오가 다 나아 학교에 간 그날 저녁 안드레아가 재채기와 콧물을 훌쩍이며 야간 학습도중
#9장시영09.11.13조회 283 - 8장시영09.11.10179-
사랑의 피정
+엄마가 날 불러주셨다. 그래서 네 하고 갔다. 참 좋았다. 감사했다. +처음간 다락방임원진 피정 난 임원의자격도 없는 데도 엄마가 오라시니 갔
#8장시영09.11.10조회 179 - 7장시영09.11.04213-
바칠것[1]
+나는 기도도 잘 못하고 묵상도, 희생도 보속도 잘 못해요, 엄마! 그래서 늘죄스러워요, 엄마는 늘 희생과 보속을 하라고 하시는 데 저는 그것이
#7장시영09.11.04조회 213 - 6장시영09.10.27222-
엄마한테 이야기해[1]
+저녁에 한사람을 만나고 화가 났다. 그분의 이기적인 행동에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거부감이 심하게 들었고 꼴이꼴을 못본다고
#6장시영09.10.27조회 222 - 4김옥성09.04.06209-
사랑하는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무던히도 착했던 동생이었습니다. 시집 식구에 대한 불평도 없었던 동생이었습니다. 바람을 피우고, 가정을 온전하게 돌보지 않았어도
#4김옥성09.04.06조회 209 - 3김옥성08.11.19210-
사랑하는 나의 동생 월성에게![4]
마리아라는 세례명이 있지만 자주 불러보지 않았기에 냉담 중인 너와는 월성이라는 세속명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구나. 나는 그런대로 편히 살고 있지만
#3김옥성08.11.19조회 210 - 2김옥성08.04.21269-
생명
죽은 나무인 줄 알았는데 새순이 돋아났습니다. 죽은 나무인 줄 알았는데 하얀 목련꽃이 피었습니다. 죽은 나무인 줄 알았는데 단풍잎 다섯 손이 나
#2김옥성08.04.21조회 269 - 1김옥성08.04.07351-
묵주기도와 졸음[2]
오늘은 맘먹고 묵주기도를 해야지 하고 예수님 성모님 앞에 자리하고 앉았습니다. 예수님 한번 성모님 한번 바라보고는 졸지않게 해주세요. 하고 잠시
#1김옥성08.04.07조회 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