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의 글
- 262이민호18.05.05776-
욥 주교님 축일 성가대 축가 제목이 궁금합니다[1]
대피정 축가 제목을 알고싶어요
#262이민호18.05.05조회 776 - 261체나콜로봉사회17.12.14518-
감사한다는 것
감사한다는 것 이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첫째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다. 은혜마저도 저버리며 원망으로 갚고 늘 불평하는 사람들이 이
#261체나콜로봉사회17.12.14조회 518 - 260체나콜로봉사회17.10.26491-
대림시기(171203)부터 바뀌는 미사전례용어
📶 2017년 12월 3일 대림시기부터 바뀌는 미사전례용어 미사 통상문 문구 변경 또한 '사제와' 함께 ➡또한 '사제
#260체나콜로봉사회17.10.26조회 491 - 259체나콜로봉사회17.10.07180-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259체나콜로봉사회17.10.07조회 180 - 258체나콜로봉사회17.09.25292-
孔子의 智慧
공자의 지혜 (孔子의 智慧) 공자(孔子)와 안회(顔回)사이의 일화입니다. 안회(顔回)는 배움을 좋아하고 항상 진실했으므로 공자(孔子)가 가장 아
#258체나콜로봉사회17.09.25조회 292 - 257체나콜로봉사회17.09.25265-
*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257체나콜로봉사회17.09.25조회 265 - 256체나콜로봉사회17.08.28180-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법륜스님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사람을 위해서 돈이 있는데 돈에 너무 집착하니 돈의 노예가 됩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옷이 있는데 너무 좋은 옷을 입
#256체나콜로봉사회17.08.28조회 180 - 255체나콜로봉사회17.08.03134-
< 싫은 사람 대하는 자세 >
싫은 사람 대하는 자세 오늘은 제가 여행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저의 왼쪽 귀 신경이 한 30%정도 죽어서 소리가 잘 들리지
#255체나콜로봉사회17.08.03조회 134 - 254체나콜로봉사회17.06.17284-
그리스도인의 테라피(치유)
1. 막연히 덮어주지 말기 . 2. 자기자신 용서하기 . 3. 추억에서 힘을 얻자 . 4.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기 . ( 기도 ..) 5. 희망
#254체나콜로봉사회17.06.17조회 284 - 253체나콜로봉사회17.06.17421-
의탁의 기도 /샤를르 드 푸코
의탁의 기도 / 샤를르 드 푸코 하느님 아버지 이몸을 당신께 바치오니 당신의 뜻대로 저를 어떻게 하소서. 감사드릴뿐입니다. 저는 무엇에나 준비되
#253체나콜로봉사회17.06.17조회 421 - 252체나콜로봉사회17.05.31224-
파티마 성모님 발현 100주년 기념/남양성모성지에 오시다
[파티마 성모님 발현 100주년] 남양성모성지에 오시다. 20170520 "세상에 평화가 오도록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 - YouTube -
#252체나콜로봉사회17.05.31조회 224 - 251체나콜로봉사회17.05.24349-
무재칠시
무재칠시(無財七施)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251체나콜로봉사회17.05.24조회 349 - 249홍혜선17.04.26350-
질문방이 따로 없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찬미예수님! 다락방기도서2권과 1권엔 묵주기도시 매 단 끝에 성령을 청하는 기도(오소서 령령님...)를 하는 것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지도
#249홍혜선17.04.26조회 350 - 임성식17.04.274141
Re:질문방이 따로 없어서 여기에 남깁니다.[1]
2016년 중반에 세계대표 사제인 로랑신부님으로부터 한국의 다락방(기도) 명칭의 체나콜로 변경에 대해 사전승인을 받아 2016년 하반기에 전국
#250임성식17.04.27조회 414· 1 - 248체나콜로봉사회17.03.31594-
꽃의 향기는
꽃의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인격의 향기는 영원합니다 꽃은 물이 있어야 말은 고운 마음이 있어야 나
#248체나콜로봉사회17.03.31조회 594 - 247체나콜로봉사회17.03.10151-
우생마사(牛生馬死 )란...
우생마사(牛生馬死 )란...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던져 넣으면 둘 다 헤엄쳐서 뭍으로 나옵니다. 말의 헤엄 속도가 훨씬 빨라
#247체나콜로봉사회17.03.10조회 151 - 246체나콜로봉사회17.03.10174-
침묵의 소중함 -토마스 머튼-
침묵의 소중함 -토마스 머튼-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
#246체나콜로봉사회17.03.10조회 174 - 245체나콜로봉사회17.02.24119-
성모님께 인사를 드렸느냐?
성모님께 인사를 드렸느냐? 프랑스 남쪽에 있는 조그만 신학교에서 삐에르 샤넬 신학생이 신부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삐에르가 하루는 매
#245체나콜로봉사회17.02.24조회 119 - 244체나콜로봉사회17.02.08212-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
#244체나콜로봉사회17.02.08조회 212 - 243유주연17.02.03199-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243유주연17.02.03조회 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