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의 글
- 222체나콜로봉사회16.08.24290-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 누가 지금 제게 물으신다면, "당신이 지금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제가 세상에 태어
#222체나콜로봉사회16.08.24조회 290 - 221체나콜로봉사회16.08.24429-
연옥 - 알프스 산의 은수자
연옥 - 알프스 산의 은수자 예전에 다른 가톨릭 사이트에서 읽어두려고 저장해둔 알프스산 은수자의 연옥 신비체험 글입니다. 다시 읽어보니 또 다시
#221체나콜로봉사회16.08.24조회 429 - 220체나콜로봉사회16.08.24122-
허허실실(虛虛實實)
허허실실(虛虛實實) 건물(建物)은 높아졌지만 인격(人格)은 더 작아졌고, 고속도로(高速道路)는 넓어졌지만 시야(視野)는 더 좁아졌다. 소비(消費
#220체나콜로봉사회16.08.24조회 122 - 219체나콜로봉사회16.08.11228-
내맡김의 힘 ( 괴테의 詩 )
내맡김의 힘 ( 괴테의 詩 ) 마음을 다해 내맡기기까지 항상 주저함이 있고, 그 기회 뒤로 물러서는 것은 항상 효력이 없다. 시작과 창조의 모든
#219체나콜로봉사회16.08.11조회 228 - 218체나콜로봉사회16.08.1080-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 질깁니다.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 질깁니다. 우리는 의복, 구두, 가방, 지갑, 모자, 쇼파, 의자 등의 제품에 동물의 가죽이 매우 유용하게 쓰여지고 있는
#218체나콜로봉사회16.08.10조회 80 - 217체나콜로봉사회16.08.1074-
'거룩한 지향(志向)'은 하느님의 지팡이
'거룩한 지향(志向)'은 하느님의 지팡이 '지향(志向)'이란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려는 신앙인에게 있어서 모세의 손에 들려져 있던 '하느님의 지
#217체나콜로봉사회16.08.10조회 74 - 216체나콜로봉사회16.08.03133-
*분별의 열쇠는 십계명
이 시대는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시대 이 시대는 진짜와 가짜가 뒤엉킨 시대 *분별의 열쇠는 십계명 일.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이. 하
#216체나콜로봉사회16.08.03조회 133 - 215체나콜로봉사회16.08.03274-
🌷내가 먼저 손 내밀께🌷
🌷내가 먼저 손 내밀께🌷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도 않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
#215체나콜로봉사회16.08.03조회 274 - 214체나콜로봉사회16.08.03173-
“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
#214체나콜로봉사회16.08.03조회 173 - 213체나콜로봉사회16.08.0319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을 믿습니까? 아니면, 하느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또 아니면 '하느님이라는
#213체나콜로봉사회16.08.03조회 194 - 212체나콜로봉사회16.07.29164-
그러려니 하고 살자
◆ 모든 일이 잘 풀릴 혜민스님 좋은 글 ◆-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212체나콜로봉사회16.07.29조회 164 - 211체나콜로봉사회16.07.29186-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다고요?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다고요? 정말 참으로 잘 생각하셨다. 아마, 아마가 아니라 참으로 님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생각'이
#211체나콜로봉사회16.07.29조회 186 - 210체나콜로봉사회16.07.29157-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210체나콜로봉사회16.07.29조회 157 - 209체나콜로봉사회16.07.2982-
가까이 할 사람, 멀리 할 사람
가까이 할 사람, 멀리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209체나콜로봉사회16.07.29조회 82 - 208체나콜로봉사회16.07.2973-
사람이 세 가지 죄를 동시에 짓는다.
사람이 세 가지 죄를 동시에 짓는다. 첫째, 성령의 빛을 받아 쓰인 성경 말씀을 가볍게 보는 죄를 짓는 것이다. 둘째, 사람의 영혼에 더욱 높고
#208체나콜로봉사회16.07.29조회 73 - 207
체나콜로봉사회16.07.22244-암 수술·항암치료 하지 말라
수술 항암치료 하지 말라 진짜든 가짜든 암은 그냥 놔둬라 ㆍ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요령 저자 곤도 마코토 ㆍ 건강하던 사람도 암 진
#207체나콜로봉사회16.07.22조회 244 - 206체나콜로봉사회16.07.22152-
목계지덕(木鷄之德) / 손희송주교
목계지덕(木鷄之德) / 손희송주교 장자, 달생 (達生)편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어느 왕이 투계를 몹시 좋아하여 뛰어난 싸움닭을 들고 기성
#206체나콜로봉사회16.07.22조회 152 - 204체나콜로봉사회16.07.05136-
열려라 깨 만트라 화살기도
"자꾸 반복하여 말하고 되내어라! 수시로! 그리고 끊임없이! 그것이 기도이고, 기도는 하느님과 깊은 관계이다. -토마스 머튼- http://m.
#204체나콜로봉사회16.07.05조회 136 - 203유주연16.07.0291-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류해욱 신부
하느님 체험은 사람마다 참으로 다양합니다. 어떤 이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서, 어떤 이는 고통을 통해서, 어떤 이는 질병을 통해서, 어떤 이는 어
#203유주연16.07.02조회 91 - 202다락방기도봉사회16.06.2877-
이해하기보다는 비판에 앞섰고,
이해하기보다는 비판에 앞섰고, 덮어 주기보다 들추기를 즐겼으며, 싸매주기 보다는 아픈 데를 건드렸고, 별 것 아니면서 잘난 체 한 것들을 다 용
#202다락방기도봉사회16.06.28조회 77
